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서울 마포에서 사무실 개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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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빌딩 3층에서 사무실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범시민단체연합(범사련), 한국시민단체 네트워크 등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시민단체에서 온 3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개소식은 한국시민단체 네트워크의 김정수 공동대표의 사회로 내빈소개, 축사,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기택 상임고문은 개소 축사를 통해 “통일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이라도 우리에게 닥칠 수 있는 가까워진 현실”이기에 통일천사는 생활형통일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우리 국민들이 하루 빨리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게 하는데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사무실 개소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생활형 통일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사무실 개소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보선(한국예탁결제원 사무국장), 강성규(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강승구((재)행복세상 사무국장), 강태욱(민주주의 이념연구회 회장), 권오을(전 국회사무총장), 김관희(건강증진실천협의회 이사장), 김덕근(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 김동흔(나눔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김보애(영화배우), 김석원(대통령실 사회통합수석실 국민소통비서관), 김성호((재)행복세상 이사장), 김순희(교육과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김용호(21녹색환경네트워크 회장), 김종석(환경과복지를 생각하는 시민의 모임 복지위원장), 김종훈(국회의원), 김진관(아리수환경문화연대), 김춘규(한국미래포럼 상임의장), 김충환(국회의원), 김혜경(대통령실 사회통합수석실 시민사회비서관), 노철환(서울강북경실련 공동대표), 문웅선(나눔국민운동본부 직능위원장), 박계동(전 국회의원), 박동(대한민국문화예술체육전문인 총연합 위원장), 박정관((주) 위드팜 대표이사), 박종숙(대한민국 문화예술 체육전문인 총연합 : 한라상조(주)), 박찬성(사랑의 실천국민운동본부 대표), 백택상((주)BLK대표이사), 서인택(한국 GPYC회장), 서종환(선진통일연합 상임대표), 신달순((주)센트럴시티 대표이사), 신종익(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처장), 안찬일(선진통일연합 공동대표), 오세훈((사)한반도체육협의회장), 용수택(환경문화시민연대 회장), 원인호(한국발명운동연합회 회장), 위정희(대통령실 사회통합수석실 보좌관), 유경의 (한국 GPF재단 회장), 윤정현 (그린코리아포럼 사무총장), 이래철(전국 NGO단체연대 상임대표), 이석연(변호사), 이용선(나눔과 동행 양천구 대표), 이정숙(선진사회복지연구회 회장), 이형철(디비아이테크(주)대표이사), 인명진(갈릴리 교회 목사), 전우현(자유교육연합 공동대표/한양대교수), 조대용(독도칙령기념사업국민연합 대표), 조영순(서울 흥사단대표), 최보선(교육과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최윤정(경기여성리더스클럽회장), 최인식(국민건강운동연합 상임대표), 최형용((사)노들발전포럼 대표), 하태종(학교와 청소년을 사랑하는 봉사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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