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평화통일연구원-통일천사,”통일은 대박이다” 토론회 개최

평화통일연구원-통일천사,”통일은 대박이다” 토론회 개최
‘다가서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방향은?’

평화통일연구원(이사장 김충환)과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통일천사, 상임대표 유경의)은 23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다가서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을 주제로 ‘통일대박’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와 통일의 이익과 비용에 대한 심층적 분석, 평화통일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토론회 사회는 김충환 이사장이 나서며, 토론자로는 전경만 통일교육원 원장,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황동식 통일천사 공동대표, 박승부 마포안보포럼 대표, 정호선 한반도세계평화포럼 추진위원장, 이하원 조선일보 정치부 차장 등이 참석한다.

주관은 범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 후원은 경제문화연구원(이사장 김충환), 터환경21(대표 장영호), 한반도세계평화포럼(추진위원장 정호선), 한국정책포럼(회장 최영철), GK전략개발원(위원장 박승부) 등이다. 이날 행사 격려사는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가, 축사는 범사련 이갑산 대표가 한다.

김충환 이사장은 2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과거엔 통일을 하면 경제가 어려워 질 수 있다는 관점들이 있었다”며 “이제는 통일을 우려하는 대신 통일을 지향하는 목소리가 커져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초에 대통령이 통일을 대박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이는 새로운 통일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신 것”이라며 “이제부터라도 시민단체들이 한데 모여 통일의 물꼬를 주도적으로 틀어 대한민국의 통일 대박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경의 상임대표 역시 “지금은 국민들에게는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통일의 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통일은 남과 북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가져오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더불어 “이번 토론회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견인하고 세계 평화시대를 열어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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