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박칼린 김이나, ‘새시대 통일의 노래’ 제작…통일 염원 모은다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김형석 박칼린 김이나가 한반도 통일 염원을 담은 노래를 만든다.

‘새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 범국민 추진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새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작곡 및 공동 총괄 디렉터를 맡은 김형석 작곡가와 작사를 맡은 김이나 작사가, 시민사회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동 총괄 디렉터를 맡은 박칼린 감독은 영상 메시지로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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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인택(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상임대표), 김이나(작사가), 류재풍(로욜라대 명예교수), 김형석(공동 총괄 디렉터), 김영준(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공동대표) / 무버먼한국 제공

‘새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은 통일국가의 밝고 희망찬 비전을 누구라도 쉽게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음악’이라는 대중적 문화코드로 접근해 보자는 시도에서 출발했다. 김형석 작곡가와 박칼린 감독, 김이나 작사가 그리고 국내 최정상 가수와 스타 33인이 시민사회, 7대 종단, 해외동포와 함께 한반도의 통일의 희망찬 비전을 담은 통일노래를 만들고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새 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새시대 통일의 노래 모티브’ 국민공모를 시작으로 8월 15일 ’33인 셀러브리티의 노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 다큐멘터리 제작, 9월 콘서트 개최로 이어져 통일을 위한 비전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일 기원 콘서트는 해외교포단체 주관으로 상해, 워싱턴, 도쿄 등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기사원문보기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50430140627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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