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임원 위촉식 및 간담회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임원 위촉식 및 간담회

“남북 공동 번영, 한반도 통일로 실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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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 마포구 용강동 소정원에서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임원 위촉식’이 열린 후 주요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0월 11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 소정원에서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LAKU) 임원 위촉식이 진행됐다. LAKU의 유용근 총재를 비롯해 김동주 고문 (전 헌정회 사무총장), 신순호 고문 (전 중소기업은행 부행장), 배문태 상임부총재, 정상림 수석부총재, 이상진 중앙회장, 박노학 부총재, 김남식 부총재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촉식에서 신임 고문에 이진현 삼보물류그룹 회장과 이만근 (주)더존팜 회장이 위촉됐다.

이진현 회장은 “사업가로서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 한반도 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과거 공산주의 국가들은 개방을 통해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도입함으로서 큰 변혁을 이루어냈다. 남북 간에도 끊임없는 교류와 연구 활동을 통해 공동 발전의 기회를 찾아가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약품 유통업계에서 오랜 경영활동을 이어온 이만근 회장은 “의료혜택이 열악한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삶의 개선을 위해서라도 통일이 실현되어야 한다. 하루빨리 통일의 물꼬가 터져 한반도 전체에 안전하고 다양한 의료 혜택과 지원이 진행되어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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