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강화도에서 민권실현된 통일국가건설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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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강화도에서 민권실현된 통일국가건설의 중요성 강조

“코리안드림 확산, 평화애호 민족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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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택 의장이 강연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지정학적 흐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과 인권문제는 국제적 고립을 자초할 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규탄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이하 통일천사) 공동상임의장은 “미국은 최근 중국과 관세·환율로 대립하고 있고 북한에는 무역제재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북한의 외환보유고는 2년안에 바닥을 보일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망이다.”며 통일의 지정학적 프로세스가 마련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7일 강화도 그레이스힐 비전홀에서 열린 ‘2019 하반기 LAKU 서울권 통일지도자 1일 세미나’에서 서 의장은 “북한이 미국과의 대담을 통해 경제적 이익과 국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려고 하지만 핵과 인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국제사회는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며 북한이 초래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소할 유일한 방법은 한반도 평화통일임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용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총재,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의장, 이상진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 오청성 JSA 귀순 병사 등을 포함한 100여명의 시민사회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

오청성 씨는 첫 번째로 진행된 강연에서 “북한에서 세뇌교육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인공기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하지만 총을 다섯 발 맞고 넘어와 남한분들의 도움으로 눈을 떴을 때 태극기가 보이자 절로 안도의 한숨이 쉬어졌다.”며 북한주민들이 자유와 권리를 억압받는 현실을 인지하고 민권이 실현된 통일국가건설운동에 참여토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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