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2020 통일 쫌! 아는 형님 시리즈 ‘유라시아 인문학 특강편’

지난 5월 1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7회의 2020 통일 쫌! 아는 형님 시리즈 ‘유라시아 인문학 특강’

‘합정동 GPF본부 3층’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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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일 쫌! 아는 형님’은 유라시아 인문학을 중점으로하는 특강 시리즈 특집 입니다ㅎㅎ

이번 ‘통아형’의 특집에 비보이그룹 ‘엠비크루’와 민족무예단 친구들, 탈북학생들 등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는데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으로 시작을 했었습니다ㅠㅠ

그렇게 프로그램의 진행을 하던 도중

“원활한 의사 소통과 심도있는 토론, 즉각적인 아이디어 교환을 위해서

소그룹으로라도 대면 모임을 병행해 갔으면 좋겠다.”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온라인 모임을 활용하면서도

방역 수칙을 지키며 매월 2회 주기로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 했습니다!

(크으.. 역시 청년들의 열정이란..ㅠㅠ)

그리고 이번에 모셔온 형님은 바로바로!!

헝가리 쿠룰타이축제 한국 대표로 서울알타이문화예술축제를 주관하고 이스탄불대학에서 ‘고구려와 돌궐 공통 문화’ 등의

강연도 맡아 온 유라시아문화경제연구소의 조승희 대표님이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조승희 대표님은 ‘유라시아 문화 속 한반도의 고대사’, ‘통일한반도, 새로운 유라시아의 경제 플랫폼’

등 을 주제로 우리 민족이 어떻게 세계 역사에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어떻게 연대하면서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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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역사를 알면 알수록 통일 필요성을 더욱 깨닫게 되어 사명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미래의 통일국가 청년들이 유라시아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

-조희승 (유라시아문화경제연구소 대표)

조희승 대표님은 ‘유라시아의 역사’ 속에서 청년들이 더 넓은 시각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길 바라며

통일에 대해 같이 교류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특강을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누구보다 통일이 간절하고 청년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전해졌었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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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석했던 한 탈북 학생은

“한반도 통일 이슈에 관심을 갖고 지지의 뜻을 보내주는 알타이 민족들이 많다는 점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 힘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ㅎㅎ

비보이 그룹(엠비크루) 멤버들도 참여해 특강을 들으며

“해외 공연을 자주 다니는데, 올바른 역사를 알면 나라를 대표하는 마음가짐도 생기고

의미있는 시나리오도 기획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어쩌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잘 마무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간절함으로 인해서 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ㅎㅎ

올해도 안전하게 ‘통일 쫌! 아는 형님’ 프로젝트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더 즐겁고 맘편히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이번 프로젝트는 AKU youth가 주최하고 유라시아문화경제연구소가 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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