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드림과 ‘동행’하는 연말 클래식 콘서트 개최

– 명품 바리톤 채승기 진행

– 탈북 팝페라 가수 명성희 등 실력파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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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콘서트 동행 출연진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이 연말을 맞아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 12월 4일 서울 강동구 피스센터 피스홀에서 진행된 ‘동행’은 코리안드림을 염원하는 문화공연 원케이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래식 공연은 올해가 처음이다. 

 

콘서트는 실력파 음악인들의 탄탄한 무대로 구성됐다. 사회를 맡은 바리톤 채승기 톡클래식그룹 대표는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사회로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미국 3대 명문 음대로 꼽히는 존스 홉킨스대학교의 피바디 음대 전액장학생 출신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컴피티션 파이널리스트로 입상해 재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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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채승기 톡클래식그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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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오미선(좌) 바리톤 채승기 (우)

 

공연은 물푸레합창단 소속 이승훈 어린이의 무대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오미선 △테너 김주완, 임홍재 △바이올린 황순빈 △피아노 이영신, 황문희 △첼로 송인정이 함께했다. 또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평양음악무용대학 출신의 탈북 팝페라 가수 명성희 씨도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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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합창단의 이승훈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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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택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은 축사에서 “클래식과 코리안드림의 공통분모가 있다. 클래식은 오랫동안 살아남은 음악, 코리안드림은 홍익인간이란 이상으로 오랫동안 살아남은 꿈이다. 이러한 오랜 꿈들이 사라지지 않고 또 우리가 실현시켜나갈 수 있는 뜻깊은 콘서트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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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향민 팝페라 가수 명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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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황순빈, 첼로 송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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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주완(좌), 테너 임홍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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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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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황문희

 

한편, 콘서트는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가 주최하고,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 후원, 통일실천교수협회와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이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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